리더십과 협업을 위한 행동 원칙: WeLEAD 2.0
—Dräger의 WeLEAD 2.0은 성공적인 리더십과 협업을 위한 프레임워크입니다.
이 프레임워크는 Dräger의 가치와 행동 원칙을 일상 속의 행동으로 바꾸어 현실에 적용합니다.
본질적으로 WeLEAD 2.0은 성과와 강력한 인간관계라는 두 강력한 힘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그 기반은 신뢰입니다. 신뢰가 있으면 열린 대화, 상호 존중, 정신적 안전, 의미 있는 팀워크가 가능해집니다.
WeLEAD 2.0을 통해 다양한 강점을 결합하고, 중요한 것에 집중하며, 실질적인 영향력을 미칠 수 있게 됩니다. 결과를 만들어내고 서로를 존중, 인정, 배려한다는 측면에서 우리 모두가 롤모델이므로, 이는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WeLEAD – How we work at Drä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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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äger 직원에게 WeLEAD 2.0의 의미
—Dräger에서 WeLEAD 2.0은 단순한 모델이 아닙니다. 모두가 함께 현실에 적용하는 사고방식입니다. WeLEAD 2.0은 이끌고, 협업하고, 하나의 팀으로서 성공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팀을 이끌어 나가던, 자신이 속한 분야의 전문가로서 기여하건 상관없이, 모두가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데에 기여합니다.

리더일 경우: 매일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것
리더는 WeLEAD 2.0를 현실에 적용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리더는 세 가지 중요한 역할을 맡아 우리 문화의 앰버서더이자 전파자 역할을 맡습니다.
- 구축자 – WeLEAD 2.0의 정신에 맞게 협업과 리더십이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 롤모델 – 행동, 언어, 일상의 모습에서 모범이 되며 이끌어 나갑니다.
- 조력자 – 다른 사람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강점을 통해 기여하며, 유의미한 차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힘을 줍니다.
리더십을 통해 분위기를 만들고, 다른 사람들이 따르도록 영감을 줍니다.

직원일 경우: 행동을 통해 문화를 촉진하는 것
WeLEAD 2.0는 단순히 위에서 아래로 지시하는 이니셔티브가 아닌, 모두가 체득하여 함께 만들어 나가는 이니셔티브입니다. 직원은 단순히 문화의 일부분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문화를 형성하고 발전시키는 존재입니다.
- 롤모델 – 일상에서의 행동으로 우수한 협업이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 도입자 – 업무 속에서 원칙을 이행하며 주인의식을 가지고 현실에 적용합니다.
- 전파자 – 이곳의 사고방식과 협업 정신을 팀, 부서, 심지어 국가 그 이상으로 전파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우리는 함께 신뢰, 공동 책임, 의미 있는 결과에 기반한 문화를 만들어 나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