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이상에 걸쳐 Dräger 기화기는 품질의 척도가 되어 왔습니다. 의료진과 간호인력이 세계적으로 신뢰하는 품질: 오늘날까지 40만 대의 기기가 전세계의 병원에 판매되었습니다.
더 많은 충진 용량: 300 ml
최신 Vapor 2000과 전자식 D-Vapor의 저장기 용량은 300 ml입니다. 그러므로 250 ml의 내용물이 든 기본 마취제 약제병의 모든 내용물을 남김 없이 기화기로 비울 수 있습니다. 기화기에 마취제가 아직 남아 있다고 해도 새 약제병의 내용물을 완전히 비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작업 절차만 가속화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취제를 약제병에서 완전히 다 비울 수 있으므로 남은 내용물을 안전하게 보관하는데 신경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실수의 위험이 배제됨
모든 충진 시스템은 마취제별로 설계되었습니다. 이러한 설계 방식에 의해 마취제를 혼동할 위험이 없습니다. 그 밖에도 Vapor 2000과 D-Vapor에는 뚜껑 색상이 각각의 마취제 색상 코드와 일치되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안전한 운송을 위한 특이한 핸드 휠 포지션
기화기를 운송 도중에 뒤집었거나 기울었을 경우라도 전세계적으로 특이한 Vapor 제품군의 운송 포지션은 마취제가 계량기 부분으로 들어가거나 대기로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합니다. 운송 후 기화기는 각각의 사양에 따라 즉시 작동을 계속합니다.
재보정 필요 없음
최신 기화기 제품군을 사용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전 사용 수명 내내 재보정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모든 연결 시스템에 적합
기화기는 Dräger 마취 스테이션과 마찬가지로 유연하게 설계되었습니다. Dräger의 DW-2000 연결 시스템 외에 연결 시스템 S-2000이 제공됩니다. S-2000은 Selectatec® 시스템 1과 호환하며 Multi-Vapor 모드용으로 각각의 상호잠금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Vapor 2000뿐만이 아니라 D-Vapor도 원추형 23 mm ISO 커넥터가 장착된 모든 마취 스테이션에 사용하는데 적합합니다. 그 외에도 Vapor는 … 자세한 정보 환자와 여러분들의 안전을 향상시켜 줍니다: Dräger의 AutoExclusion 컴포트 연결 시스템은 두 개의 어댑터가 동시에 작동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한 기화기를 사용하면 다른 기화기는 자동으로 차단됩니다.
D-Vapor: 정전시 배터리 작동
전자식으로 작동되는 D-Vapor는 추가로 배터리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정전이 발생한 경우 단시간의 정전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확장된 온도 범위: 10°C에서 40°C
기화기 2는 10°C에서 40°C의 온도 범위에서 사용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가열 또는 냉각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소아 외과수술, 심장 수술, 화상시 또는 정형외과에서의 특수 수술 절차에서도 정확한 정량투약이 보장됩니다.